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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엌이 약방이 되는 면역력 밥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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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소금
Date : 2020-03-20
Name : File : 20200320152841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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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깨소금 

깨소금은 현미에 조금 부족할 수 있는 칼슘을 보충해줍니다. 소금은 세포와 혈관을 끌어 잡아당기는 성질이 있는 반면, 깨는 느슨하게 해주는 식재료에요. 두 재료를 조화롭게 섞은 깨소금은 몸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이 됩니다. 기본적인 배율은 깨가 8, 소금이 2이지만, 고령자나 어린이에게는 깨가 10, 소금이 1 정도의 비율이 좋습니다. 또한, 좋은 자연소금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.


[재료]
(검은깨 혹은 참깨) 8T, 소금 2T

 

[만드는 법]
1. 깨는 더러운 것들을 골라내고 깨끗이 씻은 후 체에서 물기를 제거한다
. 깨끗한 천을 펼쳐 놓아 완전히 건조시킨다.

2. 팬에 소금을 넣어 수분을 날려주는 느낌으로 볶고, 절구에 넣어 고운 가루 상태가 될 때까지 갈아준다.

3. 작은 팬을 달구어 깨를 1~2T 정도 넣어 깨가 부풀어지고 한 두 개씩 튀어 올라오기 시작하면 볶아진 깨를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비벼본다. 쉽게 부서지면서 속이 하얗게 되면 불에서 내린다. (쉽게 탈 수 있으니 주의한다.)

4. 절구에 깨를 넣고 좋은 냄새가 날 때까지 가볍게 갈아주다가 2의 소금을 넣어 가볍게 섞어 주듯 간다. (너무 세게 저으면 깨의 기름이 나와 끈적끈적해지므로 주의한다.)

5. 뚜껑이 있는 병에 넣어 냉장고에서 보관한다.

[참고도서 : 부엌이 약방이 되는 면역력 밥상]